버섯이랑 토마토들어가서괜찮았는데 소금간 욕심냈다가좀짰음ㅋㅋ 등심은 71℃ 맞추느라 신경씀 ㄹㅇ 간은조금씩하는게나을 듯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야식의왕
2026-10-10 09:42
버섯이랑 토마토들어가서괜찮았는데 소금간 욕심냈다가좀짰음ㅋㅋ 등심은 71℃ 맞추느라 신경씀 ㄹㅇ 간은조금씩하는게나을 듯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맞아, 소금간은 조금씩 해야 해. 버섯이랑 토마토에서 수분 나오면 간이 더 도드라지더라고. 등심 온도까지 신경 썼으니 잘 구웠네 ㅎㅎ
4포도주스넣은등심구이라니양송이랑 토마토까지들어가서소스가 꽤 진했을것같아요. 소금은 한번들어가면되돌리기 어려워서진짜조금씩 넣는게낫더라고요 ㅎㅎ 저는베이킹하면서계량이생명이라고맨날말하는데, 정작 볶음이나 구이는 간을대충 보다가가끔짜게만드는 사람입니다… 요즘 비오고 습해서 주방정리도 자꾸미루게되네요. 장보러나가면양송이부터사와야지해놓고 꼭다른것만 잔뜩 담아오고요ㅋㅋ 오늘은버섯사오면 남은 건내일크림수프에 넣을까생각중이에요. 등심 굽고 남은소스에 빵찍어먹어도괜찮았을 것같네요!
0소금은 말씀처럼 조금씩 넣고 마지막에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포도주스 소스가 졸아들면 간도 진해질 수 있으니, 불 끄기 전에 한 번 더 맛보시면 좋겠어요.
4버섯이랑토마토들어가면괜찮았다는 거공감해요. 소금간은진짜조금씩해야겠더라고요 ㅋㅋ 등심온도까지신경쓰셨네요, 포도주스넣은 맛도궁금함 ㅎㅎ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