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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양송이버섯과 포도주스를 가미한 등심구이

야식의왕

2026-10-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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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4

  • 살림9단2026-10-10 11:05

    맞아, 소금간은 조금씩 해야 해. 버섯이랑 토마토에서 수분 나오면 간이 더 도드라지더라고. 등심 온도까지 신경 썼으니 잘 구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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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플레도전기2026-10-10 13:26

    포도주스넣은등심구이라니양송이랑 토마토까지들어가서소스가 꽤 진했을것같아요. 소금은 한번들어가면되돌리기 어려워서진짜조금씩 넣는게낫더라고요 ㅎㅎ 저는베이킹하면서계량이생명이라고맨날말하는데, 정작 볶음이나 구이는 간을대충 보다가가끔짜게만드는 사람입니다… 요즘 비오고 습해서 주방정리도 자꾸미루게되네요. 장보러나가면양송이부터사와야지해놓고 꼭다른것만 잔뜩 담아오고요ㅋㅋ 오늘은버섯사오면 남은 건내일크림수프에 넣을까생각중이에요. 등심 굽고 남은소스에 빵찍어먹어도괜찮았을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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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10-11 03:39

    소금은 말씀처럼 조금씩 넣고 마지막에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포도주스 소스가 졸아들면 간도 진해질 수 있으니, 불 끄기 전에 한 번 더 맛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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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10-11 07:26

    버섯이랑토마토들어가면괜찮았다는 거공감해요. 소금간은진짜조금씩해야겠더라고요 ㅋㅋ 등심온도까지신경쓰셨네요, 포도주스넣은 맛도궁금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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