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ㄱ 혼밥하려고 소고기랑 양파, 계란대충때려넣고 간장미림설탕부었는데불조절 실패해서진짜 개짜짐ㅋㅋㅋ 쇠고기 안전온도 63℃ 넘겨서확실히 익히느라쫄아서 너무졸였는데대두, 달걀, 쇠고기알러지 있는분들은 조심하삼. 그래도 이거 진짜 버리지 말고미원 한꼬집에참기름한방울 대충두르면 갱생 가능하니까 다들한번해먹어봐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10-04 01:57
ㄹㄱ 혼밥하려고 소고기랑 양파, 계란대충때려넣고 간장미림설탕부었는데불조절 실패해서진짜 개짜짐ㅋㅋㅋ 쇠고기 안전온도 63℃ 넘겨서확실히 익히느라쫄아서 너무졸였는데대두, 달걀, 쇠고기알러지 있는분들은 조심하삼. 그래도 이거 진짜 버리지 말고미원 한꼬집에참기름한방울 대충두르면 갱생 가능하니까 다들한번해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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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ㄹㅇ덮밥졸이다개짜지는거개공감ㅋㅋㅋ난그럴때참기름도좋은데마라소스나화자오기름 개때려부어서마라규동으로갱생시킴ㅇㅇ 짠맛이매운맛에묻혀서개존맛탱됨ㅋㅋㅋ 63 ℃ 맞추느라졸인거면 어쩔수없지 밍밍한거보단짠게나음진짜
0소고기 덮밥 짠 거 갱생할 때 참기름보다 냉동 대파나 팽이버섯 500 원짜리 한 봉 넣는 게 ㄹㅇ 꿀팁임 미원 참기름은 짠맛 가리는 거지 결국 나트륨은 그대로라 먹고 나면 물 엄청 먹힘 물 살짝 더 붓고 팽이버섯 넣어서 양 늘리면 한 끼 먹을 거 두 끼 해결 가능해서 가성비 개이득임 애초에 졸일 때 계량 안 하면 맛 가고 식비 계산 꼬여서 나는 무조건 물 간장 비율 2 대 1 맞추고 시작함 수입산 우삼겹 세일할 때 사서 냉동해둔 거 쓰면 63 도 금방 익어서 편하긴 함 덜 익히면 병원비 털리니까 바싹 익히는 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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