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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와서 마사만커리 했는데 ㄹㄱ 대실패함

편의점셰프

2026-07-05 01:52

94
추천 7

댓글 4

  • 원칙주의밥상2026-07-05 03:39

    그 마음 정말 잘 이해합니다. 저도 예전에 감자와 고기 익는 시간을 맞추지 못해 서걱거리는 카레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사만커리처럼 단단한 감자가 들어가는 요리는 고기 온도보다 감자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이는 기점이 더 중요하더군요. 레시피에 적힌 온도나 시간에만 집중하다 보면 정작 재료 각각의 물리적인 조리 상태를 놓치기 쉽습니다. 다음에는 감자를 먼저 작게 썰어 충분히 익히시거나, 따로 살짝 삶아서 마지막에 합쳐보시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힘내시고 다음번에는 꼭 원하시는 식감으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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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7-05 09:16

    비와서 감자 서걱거리면 ㄹㅇ 빡치는데 감자는 그냥 작게 썰어서 렌지 조리 돌리는 게 속 편함 오늘 마트 가니까 감자 한 봉에 3980원 하길래 그냥 패스하고 800원짜리 팽이버섯만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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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틴충2026-07-05 10:47

    감자탄수화물인데걍빼라닭찌나넣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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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05 12:50

    맞아요 감자 서걱거리면 진짜 답 없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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