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두부 천오백 원에 사와서 해봤는데 고추장이 들어가서 4살 우리 애한테는 아직 매웠나 봐요ㅋㅋ 올리브오일에 두부 튀기듯 구워서 간장, 물엿, 참기름 넣고 조리는 건데 불 조절 실패해서 양념을 좀 태워 먹었어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은근히 불 조절 조심해야 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끼엄마
2026-09-03 12:41
동네 마트에서 두부 천오백 원에 사와서 해봤는데 고추장이 들어가서 4살 우리 애한테는 아직 매웠나 봐요ㅋㅋ 올리브오일에 두부 튀기듯 구워서 간장, 물엿, 참기름 넣고 조리는 건데 불 조절 실패해서 양념을 좀 태워 먹었어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은근히 불 조절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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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은 불 조절 진짜 까다롭죠 ㅋㅋ
0맞아요, 양념 조림이 은근히 불 조절 까다롭더라고요. 게다가 고추장이랑 물엿 들어가면 찰나의 순간에 확 타버려서 저도 몇 번 냄비 바닥 긁어냈었네요 ㅎㅎ 올리브오일은 발연점도 낮아서 불 조절 더 신경 쓰셔야 했을 텐데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네 살 아이한테 고추장은 좀 맵고 짤 수도 있겠어요. 고추장 1 큰술에 들어가는 나트륨 양이 생각보다 엄청나서 저는 어른 반찬 할 때도 고추장이나 간장은 엄청 사리게 되더라고요. 다음에는 물을 약간 넉넉히 잡고 아주 약불에서 졸이듯이 해보세요, 타지 안고 불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5ㄹㅇ 두부조림 불조절 개빡셈
3"양념"은 "약불"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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