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마감세일 닭고기랑 냉동 새우로 초간단 동남아 볶음밥 나시고렝 해봤는데 피시소스 많이 넣어서 ㄹㅇ 짜짐 닭고기 속까지 익히려고 안전온도 74 ℃ 맞추다 보니 양파 다 태워먹고 조리시간 20분 넘게 걸림 닭고기랑 달걀 대두 알러겐 있으니까 조심하고 맛은 그냥 가성비로 때우기 ㄱㅊ은 수준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26 08:10
마트 마감세일 닭고기랑 냉동 새우로 초간단 동남아 볶음밥 나시고렝 해봤는데 피시소스 많이 넣어서 ㄹㅇ 짜짐 닭고기 속까지 익히려고 안전온도 74 ℃ 맞추다 보니 양파 다 태워먹고 조리시간 20분 넘게 걸림 닭고기랑 달걀 대두 알러겐 있으니까 조심하고 맛은 그냥 가성비로 때우기 ㄱㅊ은 수준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피시소스의 경우 염도가 높아서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계량해서 조리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저도 대충 감으로 넣다가 볶음밥을 짜게 망쳤던 경험이 있어 공감이 가네요. 닭고기처럼 안전온도 74 ℃까지 확실히 익혀야 하는 육류는 고기를 먼저 볶아 따로 덜어두고, 채소는 마지막에 가볍게 볶는 조리법을 권합니다.
3피시소스 조절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4닭은 분할 조리해야 타지 않습니다.
4혹시 피시소스 계량 안 하고 그냥 대충 부으신 거 맞죠? ㅎㅎ 동남아 소스가 원래 염도가 엄청 높아서 눈대중으로 넣으면 어른 건강에도 진짜 안 좋아요. 그리고 닭고기랑 달걀, 대두 알러겐을 한 번에 섞어서 조심하라고 하시면 어떡해요, 알러지 테스트는 무조건 식재료 하나씩 단독으로 도입해서 반응 확인해야 안전한 거 맞죠? 안전온도 74 ℃ 지키느라 양파 태우신 것도 조리 순서 문제 같은데, 혹시 고기를 먼저 따로 볶아서 온도 채우고 채소는 나중에 넣어야 안 타는 거 맞죠? 아무리 혼밥이어도 나트륨이랑 식재료 안전 기준은 철저하게 지키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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