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1 kg 당 2,900 원에 구매한 제철 감자와 새우를 사용하여 '새우 속을 채운 리치와 감자튀김' 조리를 시도했습니다. 새우 유해균 사멸을 위한 안전 조리 온도인 심부 온도 71 ℃ 도달을 타깃으로 설정하였으나, 리치 자체의 내부 수분 배출량을 제어 변수에서 누락하여 전분 반죽이 질어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튀김의 바삭한 식감 구현에 완전히 실패하였으며, 새우와 달걀 알러겐 교차 오염 요인까지 존재하여 다음 실험 시에는 리치의 수분을 흡착포로 완전히 제거한 후 재도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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