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 대두, 달걀 알레르기 성분 확인하고,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끓여서 익혔는데도 소면 삶는 타이밍을 놓쳐서 식감이 다 망가졌습니다 ㅋㅋ
- 고추장,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대충 섞었는데 간 조절 실패로 너무 시큼했고, 면 요리라 냉동 보관도 안 되니 평일 혼밥이나 자취 안주로 바로 해 먹는 수밖에 없는데 손이 많이 가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선생
2026-08-22 12:38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면 삶는 거대충눈으로보면서중간에찬물한 컵부으면안 부는데그걸왜놓침ㅋㅋ 그리고양념비율맞추기귀찮으면그냥편의점비빔면사다가대기업초장조금더넣고삼김이랑비비는게오천배편함 ㄹㄱ 사서고생하지 말고그냥조미료대충쳐서먹어봐진짜 손하나도안가고훨씬맛있음
0아... 소면 삶는 타이밍맞추는 거진짜은근히 까다롭죠 ㅠㅠ 저도요리초보라완전 공감해요. 베이킹시작하면서느낀게온도랑시간비율이정말과학이라는건데, 소면은물끓는타이밍에넣고진짜 10 초, 20 초차이로식감이 완전히 퍼져버리더라고요. 양념장도눈대중으로대충섞다보면한끝차이로 시거나 짜져서 역시정확한 레시피비율이 제일 중요한 것같아요 ㅎㅎ 면요리는남겨둘수도없어서 실패하면더아쉬운데, 다음엔 시간 딱맞춰서꼭성공하셨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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