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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이번 홈파티 때 치킨 피카타 하다가 소스 다 태워먹음ㅋ

쌀국수매일

2026-07-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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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절 실패해서 버터 다 타고 개짜짐 ㄹㅇ 야간 알바 끝나고 급하게 하느라 74도 익히는 것도 겨우 맞췄네 진짜 비주얼 폭망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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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정량주의자2026-07-15 10:49

    가금류의 안전 조리온도인 74 ℃를 유지하느라 화력 제어의 타이밍을 놓치신 것 같습니다. 버터의 발연점은 약 177 ℃이지만 유고형분이 타기 시작하는 온도는 그보다 훨씬 낮아 초 단위로 변수를 통제해야 하더군요. 수분 증발로 인한 염도 상승률까지 감안하면 소스 단계에서의 열원 제어는 정밀한 계산이 필요한 고난도 작업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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