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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홈파티용 꽃게탕 끓여봤는데 간 조절 실패함

월세살이

2026-08-1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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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와서 손님상 느낌 내려고 두부 애호박 양파에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넣고 꽃게탕 끓임 난이도 보통인데 물 조절 못해서 개짜짐 ㄹㅇ 대두랑 게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 조심하고 안전 조리온도 63℃ 이상으로 푹 익혀야 됨 식자재마트 마감 세일로 사서 재료비는 만 원 안쪽 컷했는데 가성비는 그냥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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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2

  • 오늘도반찬2026-08-10 04:49

    꽃게탕 ㄹㅇ 은근 물조절 헬임 ㅠㅠ 솔직히 꽃게 자체에서 짠물이 은근 많이 나와서 처음에 평소 찌개 끓이듯이 물 잡으면 백퍼 짜지더라고 이거 심폐소생하려면 그냥 물만 더 부으면 국물 흥건해지고 맛 다 날아가니까 무나 양파 큼직하게 썰어 넣어서 채수로 단맛 내서 짠맛 중화시켜야 됨 아니면 두부랑 애호박 더 때려 넣거나 설탕 아주 찔끔 넣어서 단짠으로 누르든가 해산물이라 안전 조리온도 63 도 이상으로 푹 익혀야 되는 거 ㄹㅇ 중요함 덜 익히면 배탈 나서 손님 대접하려다 지옥 본다 알레르기 조심하라는 것도 정보 추 ㅇㅈ 근데 식자재마트 세일로 재료비 만 원 안쪽 컷한 거면 가성비 자체는 나쁘지 않은 듯? 요즘 물가 미쳐서 밖에서 사 먹으려면 오만 원은 그냥 깨지는데 비주얼은 일단 손님상으로 먹고 들어가잖아 ㅋㅋㅋ 남은 국물 짜다고 그냥 버리지 말고 내일 물 좀 더 붓고 밥 넣어서 꽃게죽 해 먹거나 라면사리 넣어서 꽃게라면 끓여 먹으셈 반찬 돌려막기 장인으로서 그 국물 버리는 거 ㄹㅇ 눈물 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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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8-10 13:41

    꽃게탕은껍데기쓰레기처리 개귀찮은데 ㄹㅇ ㅋㅋㅋ 고시원공동부엌음식물쓰레기통에그거잘못버리면 냄새오져서총무한테 개혼남 ㅇㅈ? 난손님상이고 뭐고 꽃게처럼쓰레기많이나오는건 설거지귀찮아서무조건거름 ㅋㅋㅋ 요즘날씨개추운데 걍마트에서냉동 새우살이나 사다가원팬고추장찌개대충 끓여먹는 게백배편함 다시다 대충때려 박으면맛없을수가없음 오늘 저녁은걍편의점 털까고민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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