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밀프렙용으로 동네 마트에서 5000 원 정도 들여서 40 분 동안 두부 비빔호박쌈을 쪄봤습니다.
- 고추장이랑 간장 섞어서 간은 짭조름하니 좋은데, 찜기 조절을 못 해서 애호박이 너무 흐물거리는 바람에 이쁘게 싸는 건 실패했습니다 ㅎㅎ
- 무엇보다 수분이 너무 많이 생겨서 냉동 용기에 소분해 얼리기엔 최악의 궁합이네요. 역시 수분 많은 찜 요리는 냉동 보관용 메뉴로 쓰기엔 탈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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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선생
2026-09-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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