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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원팬 오징어볶음 후기

설거지제로

2026-08-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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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댓글 4

  • 원칙주의밥상2026-08-24 10:13

    두반장 같은 발효 장류는 브랜드마다 염도가 다 달라서 레시피의 '1 큰술'을 지키지 않고 눈대중으로 넣으면 금방 짜지기 쉽더군요. 저도 초보 시절에는 감으로 양념을 넣다가 요리를 통째로 망친 기억이 자주 납니다. 그나저나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그런지, 저는 어제 마트에서 오징어를 보고도 볶음 대신 무를 얇게 썰어 넣고 칼칼한 오징어뭇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뜨끈한 국물을 먹으니 몸이 다 풀리는 기분이더군요. 화력이 아쉬운 자취방 가스레인지에서도 제대로 볶을 수 있는 작은 무쇠 웍을 하나 장만하고 싶어서 며칠째 주방용품 사이트만 구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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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8-24 12:30

    오징어볶음에두반장 넣는 거난 별로더라특유의향때문에 오징어랑따로 놀고조절실패하면걍 소금덩어리임ㄹㅇ 원팬으로하면오징어에서 물나와서 양념겉돌고 노맛됨난걍배달시키거나 냉동돌려먹는 게 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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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8-24 13:58

    두반장 조금 넣어도 ㄹㅇ 개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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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8-25 00:19

    두반장 양념 대충 넣다 짜지는 거 ㄹㅇ 공감함 요즘 오징어 비싸서 실패하면 타격 존나 큰데 속상하겠네 자취생은 계량 대충 하면 식재료 날려 먹어서 처음엔 무조건 스푼으로 재야 됨 ㅇㅈ? 그거 버리지 말고 냉동실에 남는 냉동 야채나 양배추 싼 거 대충 넣고 다시 볶으면 수분 나와서 간 맞춰짐 아니면 밥 존나 많이 넣고 볶음밥으로 심폐소생해서 한 끼 때우는 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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