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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길래 고시원 냄비 하나로 울면 조짐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7-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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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대충익히다국물 한강됨싱겁지만 설거지하나라개꿀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2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07-17 03:31

    원팬 조리는 설거지를 줄이는 데 확실히 유용하지만, 수분량 조절이 어긋나면 울면 특유의 전분물 농도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물 양이 많아져 싱거워진 상태라면 백종원 대표의 야메 울면 레시피 비율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이컵 기준으로 물 3컵(약 540ml)에 진간장 1큰술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끓이면 1인분 간이 정확하게 맞습니다. 마지막에 전분과 물을 1대 1 비율로 섞은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저어야 농도가 떡지지 않고 국물에 잘 풀립니다. 다음에는 꼭 계량컵을 사용하여 물 양을 맞춰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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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7-17 11:01

    비가 오는 날에는 국물 요리가 참 잘 어울리지요. 다만 저는 이럴 때일수록 냄비를 나누어 육수를 제대로 내고 간을 맞추어야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설거지가 조금 늘어나더라도 빗소리를 들으며 주방을 정리하는 시간 역시 요리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달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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