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혼밥으로 기스면 끓여봤는데따뜻한국물이당길때괜찮더라고요. 닭고기랑버섯, 당근에 달걀까지들어가니한그릇챙겨 먹는느낌은있었어요. 굴소스와 간장을같이 넣어서그런지 처음엔 간이생각보다셌습니다. 다음엔간장을조금씩넣고 마지막에 간을보는쪽으로해볼래요 ㅎㅎ 닭고기는 속까지익혀 74℃ 확인하고먹었어요. 밀, 닭고기, 달걀, 대두, 조개류알레르기 있는분은재료확인하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수플레도전기
2026-10-11 01:54
비오는 날 혼밥으로 기스면 끓여봤는데따뜻한국물이당길때괜찮더라고요. 닭고기랑버섯, 당근에 달걀까지들어가니한그릇챙겨 먹는느낌은있었어요. 굴소스와 간장을같이 넣어서그런지 처음엔 간이생각보다셌습니다. 다음엔간장을조금씩넣고 마지막에 간을보는쪽으로해볼래요 ㅎㅎ 닭고기는 속까지익혀 74℃ 확인하고먹었어요. 밀, 닭고기, 달걀, 대두, 조개류알레르기 있는분은재료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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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만 탓하긴 어렵죠, 굴소스도 짜요.
2굴소스도 성분표 봐야겠네요.
1비 오는 날 따뜻한 기스면 드신 이야기, 공감됩니다. 닭고기와 버섯, 달걀까지 들어가서 든든했겠어요. 굴소스와 간장을 같이 쓰면 간이 금방 세질 수 있더라고요. 간장은 조금씩 넣고 마지막에 맛보는 쪽이 좋겠습니다. 닭고기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하신 것도 잘하셨어요.
0저는 기스면에 굴소스와 간장을 같이 넣는 방식은 별로였습니다. 닭고기와 버섯 맛보다 양념 맛이 먼저 나더라고요. 간장을 나중에 넣어도 굴소스 양이 그대로면 간이 셀 수 있어서, 저는 굴소스부터 줄이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0↳ 원칙주의밥상에게
전 기스면은 별로던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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