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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는 날 혼자 먹은 기스면, 간이 조금 셌어요

수플레도전기

2026-10-1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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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혼밥으로 기스면 끓여봤는데따뜻한국물이당길때괜찮더라고요. 닭고기랑버섯, 당근에 달걀까지들어가니한그릇챙겨 먹는느낌은있었어요. 굴소스와 간장을같이 넣어서그런지 처음엔 간이생각보다셌습니다. 다음엔간장을조금씩넣고 마지막에 간을보는쪽으로해볼래요 ㅎㅎ 닭고기는 속까지익혀 74℃ 확인하고먹었어요. 밀, 닭고기, 달걀, 대두, 조개류알레르기 있는분은재료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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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댓글 5

  • 웰니스주방2026-10-11 10:08

    간장만 탓하긴 어렵죠, 굴소스도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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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새댁맘2026-10-11 11:28

    굴소스도 성분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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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10-11 11:59

    비 오는 날 따뜻한 기스면 드신 이야기, 공감됩니다. 닭고기와 버섯, 달걀까지 들어가서 든든했겠어요. 굴소스와 간장을 같이 쓰면 간이 금방 세질 수 있더라고요. 간장은 조금씩 넣고 마지막에 맛보는 쪽이 좋겠습니다. 닭고기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하신 것도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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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10-11 13:24

    저는 기스면에 굴소스와 간장을 같이 넣는 방식은 별로였습니다. 닭고기와 버섯 맛보다 양념 맛이 먼저 나더라고요. 간장을 나중에 넣어도 굴소스 양이 그대로면 간이 셀 수 있어서, 저는 굴소스부터 줄이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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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10-11 15:04

    ↳ 원칙주의밥상에게

    전 기스면은 별로던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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