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해장 겸 혼밥 메뉴로 올리브오일에 양파, 마늘, 고춧가루를 볶아 모힝가를 완성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재료를 사 와 30 분간 조리했는데, 마지막에 피시소스 계량에 실패하여 제 입맛에는 다소 짜게 만들어졌습니다. 생선 육수를 사용하는 면 요리인 만큼 위생과 안전을 위해 안전 조리 온도 63 ℃ 이상을 준수하여 끓여내길 권하며, 생선이나 조개류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의 경우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기본충실
2026-07-20 04:15
비가 와서 해장 겸 혼밥 메뉴로 올리브오일에 양파, 마늘, 고춧가루를 볶아 모힝가를 완성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재료를 사 와 30 분간 조리했는데, 마지막에 피시소스 계량에 실패하여 제 입맛에는 다소 짜게 만들어졌습니다. 생선 육수를 사용하는 면 요리인 만큼 위생과 안전을 위해 안전 조리 온도 63 ℃ 이상을 준수하여 끓여내길 권하며, 생선이나 조개류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의 경우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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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힝가 비려서 별로더라구요 ㅋㅋ
3난 솔직히 모힝가에 올리브유 쓰는 것부터가 맛이 겉돌 거 같아서 별로더라 ㄹㅇ 피시소스 계량 실패라기보단 베이스 육수 자체가 민물고기 푹 고아낸 진한 맛이 안 나니까 짠맛만 튀는 거임 비 오는 날엔 그냥 고추장 베이스에 미원 살짝 치고 끓여낸 한국식 어탕국수가 해장엔 씹압살인데 아쉽네
4비오면 걍라면에에프만두가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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