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 맞추다 싱거워졌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10-08 21:01
74 ℃ 맞추다 싱거워졌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온도 맞추느라 고생하셨겠어요 ㅋㅋ 요즘 장 보러 가면 대파값부터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남은 대파 얼려뒀다가 볶음밥에 털어 넣었어요ㅎㅎ
0온도 맞추다 간 놓치는 거 공감되요ㅎㅎ
0혹시 온도 맞추니 싱거워졌죠?
2↳ 냉파요정에게
저도 대파 얼려서 볶음밥에 넣어봤는데 전 별로던데요. 향은 괜찮아도 해동하면서 물이 나와서 밥이 질척해지고 식감도 물러지더라고요. 볶음밥은 대파 기름 내는 맛이 중요한데 냉동 대파는 그 느낌이 덜했어요. 삼계탕 간은 대파보다 소금 간을 마지막에 따로 맞추는 게 낫겠더라고요.
0ㄹㅇ 74도 맞추다간 빠진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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