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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후기] 홈파티용 삼계탕 도전

원칙주의밥상

2026-10-08 21:01

55

74 ℃ 맞추다 싱거워졌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5

  • 냉파요정2026-10-09 06:07

    온도 맞추느라 고생하셨겠어요 ㅋㅋ 요즘 장 보러 가면 대파값부터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남은 대파 얼려뒀다가 볶음밥에 털어 넣었어요ㅎㅎ

    0
  • 식비다이어리2026-10-09 08:51

    온도 맞추다 간 놓치는 거 공감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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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10-09 11:39

    혹시 온도 맞추니 싱거워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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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10-09 17:09

    ↳ 냉파요정에게

    저도 대파 얼려서 볶음밥에 넣어봤는데 전 별로던데요. 향은 괜찮아도 해동하면서 물이 나와서 밥이 질척해지고 식감도 물러지더라고요. 볶음밥은 대파 기름 내는 맛이 중요한데 냉동 대파는 그 느낌이 덜했어요. 삼계탕 간은 대파보다 소금 간을 마지막에 따로 맞추는 게 낫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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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10-09 22:14

    ㄹㅇ 74도 맞추다간 빠진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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