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새우랑 시금치 사와서 '미역소스와 타르타르' 국 요리 도전해봤어요 ㅋㅋ 토마토랑 시금치 숨겨서 주려다 색깔 때문에 들켜서 우리 집 편식쟁이한테 대차게 까였습니다 ㅠ 안전 조리온도 63 ℃ 지키느라 새우 열심히 익혔는데 결국 저만 다 먹었어요 ㅎㅎ 근데 제 입엔 좀 짰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끼엄마
2026-07-23 12:55
동네 마트에서 새우랑 시금치 사와서 '미역소스와 타르타르' 국 요리 도전해봤어요 ㅋㅋ 토마토랑 시금치 숨겨서 주려다 색깔 때문에 들켜서 우리 집 편식쟁이한테 대차게 까였습니다 ㅠ 안전 조리온도 63 ℃ 지키느라 새우 열심히 익혔는데 결국 저만 다 먹었어요 ㅎㅎ 근데 제 입엔 좀 짰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요즘 날씨 때문에 채소 가격이 장난 아니라 마트 가기가 무섭더라고요. 저도 어제 장 보러 갔다가 시금치 가격 보고 놀라서 슬그머니 내려놓고 다른 것만 사 왔네요. ㅋㅋ 애들은 초록색만 보이면 일단 경계부터 하고 보는데, 저희 집 13개월짜리 녀석도 비주얼 보고 거부할 때가 많아서 참 남 일 같지 안고 공감 갑니다.
0시금치 색은 정말 숨기기 힘들죠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