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끝나고집오니까 뜨끈하고가벼운 거당겨서아침혼밥으로미역달걀국수때림. 동네마트에서소면이랑계란, 대파사고편의점들러서장봤는데 한 5000 원들었나? 멸치랑 다시마로육수내고소면이랑계란대충풀어서만들면끝이라조리시간 15 분밖에안걸려서진짜쉬움. 근데이번에 혼자다이어트하겠다고대파대충썰어넣고간장쥐꼬리만큼 넣었더니싱겁고노맛임 ㄹㄱ... 역시이런 국물국수는 간을딱맞춰야맛있음. 먹어봐진짜싱거우면 니맛도내맛도 없어짐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16 06:06
야간근무끝나고집오니까 뜨끈하고가벼운 거당겨서아침혼밥으로미역달걀국수때림. 동네마트에서소면이랑계란, 대파사고편의점들러서장봤는데 한 5000 원들었나? 멸치랑 다시마로육수내고소면이랑계란대충풀어서만들면끝이라조리시간 15 분밖에안걸려서진짜쉬움. 근데이번에 혼자다이어트하겠다고대파대충썰어넣고간장쥐꼬리만큼 넣었더니싱겁고노맛임 ㄹㄱ... 역시이런 국물국수는 간을딱맞춰야맛있음. 먹어봐진짜싱거우면 니맛도내맛도 없어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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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국물요리는 간싱거우면맛진짜개박살남다이어트한다고간장 쥐꼬리만큼 넣으면 그냥맹물 맛이라 화만 난다 그럴때아까우니까 집에 굴러다니는라면스프나 미원대충털어넣어봐라그럼 갱생 ㅆ가능임국물은무조건 간이 맞아야됨 ㄹㅇ
3야근하고 와서 국수 끓인 거부터 이미 대단하신데요 ㅠㅠ 피곤할 텐데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자취생 아침 퇴근길에 뜨끈한 거 당기는 거 레알 공감입니다 ㅋㅋ 근데 이거 진짜 공감하는 게 미역국수나 이런 맑은 국물류는 간이 진짜 생명이에요 조금만 삐끗해서 싱거워지면 갑자기 니맛도 내맛도 아닌 맛 돼서 허탈하더라구요 ㅠㅠ 다이어트 하려다 입맛만 버리는 그 기분 피눈물 남 ㅋㅋ 저도 예전에 다이어트 해보겠다고 간장 진짜 찔끔 넣었다가 한 입 먹고 정색한 적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국물 요리는 대충 눈대중으로 하면 매번 맛이 달라서 무조건 계량해서 넣는 게 맞더라구요 처음에는 한 큰술, 반 큰술 딱 정해서 넣는 게 실패 안 하는 지름길이에요 이럴 때 꿀팁인데 집에 혹시 참치액이나 연두 같은 거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싱거울 때 국간장만 계속 넣으면 국물 색만 까매지고 노맛 되니까 참치액 반 큰술이나 소금 약간만 쳐서 심폐소생술 해보세요 미역이랑 궁합 진짜 좋아요 비록 오늘은 싱겁게 드셨지만 따끈한 맛에 먹었다 치고 다음엔 간 딱 맞춰서 대성공하시길 ㅋㅋ 힘내요!
3국물은 계량스푼 필수더라구요 ㅠㅠ
2간 맞춰도 미역국수는 밍밍해서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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