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 홈파티 분위기를 내며 양식 구이 요리인 '캠핑 폭립 포일구이'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돼지고기와 대두(간장)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계량해 구웠으나, 포일 안의 불 조절 미숙으로 겉면을 조금 태우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심부 온도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여 속까지 잘 익었으나 다음에는 불 조절에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14 00:49
날이 좋아 홈파티 분위기를 내며 양식 구이 요리인 '캠핑 폭립 포일구이'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돼지고기와 대두(간장)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계량해 구웠으나, 포일 안의 불 조절 미숙으로 겉면을 조금 태우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심부 온도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여 속까지 잘 익었으나 다음에는 불 조절에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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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쓰는거 ㄹㅇ 맛잘알이네설거지안나와서개꿀인데 ㅋㅋㅋ 겉에 좀탔어도 돼지는 속까지 안전하게 71 ℃ 넘겨서 바싹익히는 게제일중요함 ㅇㅈ? 대충익혔다가배탈 나면진짜고시원화장실에서지옥을 맛본다 ㅋㅋㅋ 뼈쓰레기나오는 건 쫌 귀찮아도 포일통째로싸서버리면 냄비닦을일 없어서개이득이긴함다음엔불조절살짝만줄이고 MSG 대충챱챱뿌려서해보셈 탄 건아쉽지만안 아프고안전하게 먹었으면장땡임 ㅋㅋㅋ
3폭립이라 비건인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지만 포일구이 불조절 개어려운 건 ㄹㅇ ㅇㅈ이지 나도 전에 고시원에서 팽이버섯이랑 새송이 대충 포일 싸서 구워보려다 불조절 개망해서 다 태워먹고 연두 ㅈㄴ 뿌려먹음 ㅋㅋㅋ 그래도 속까지 다 익혀 먹어서 다행이네 71 ℃ 맞추는 거 온도계도 써야 하고 개귀찮았을 텐데 정성 오짐 난 오늘도 좁아터진 방구석에서 공부하다 지쳐서 대충 두부 데워먹었는데 캠핑 감성 존나 부럽다 ㄹㅇ
2폭립 포일구이 전 소스 나트륨 계산해보고 식겁해서 요즘은 아예 안 먹게 되더라고요. 포일 안에 가두고 구우면 양념이 졸아들면서 고기에 고스란히 배어서 나트륨 함량이 어마어마해집니다. 속까지 71 ℃로 잘 익힌 건 다행인데 소스 범벅인 폭립은 건강 기준에는 좀 별로인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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