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돼지고기 5000 원어치 사 와서 두부, 김치, 된장, 고춧가루, 대파 넣고 끓여봤어요. 난이도 쉽다길래 만만하게 봤는데 돼지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춘다고 푹 끓였더니 김치랑 된장이 겹쳐서 너무 짜졌네요 ㅋㅋ 남편이 너무 짜다고 결국 물 타서 먹었습니다. 대두랑 돼지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피하시고, 밀프렙용으로 찌개 보관하실 땐 처음부터 간을 좀 심심하게 하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9-02 07:44
동네 마트에서 돼지고기 5000 원어치 사 와서 두부, 김치, 된장, 고춧가루, 대파 넣고 끓여봤어요. 난이도 쉽다길래 만만하게 봤는데 돼지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춘다고 푹 끓였더니 김치랑 된장이 겹쳐서 너무 짜졌네요 ㅋㅋ 남편이 너무 짜다고 결국 물 타서 먹었습니다. 대두랑 돼지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피하시고, 밀프렙용으로 찌개 보관하실 땐 처음부터 간을 좀 심심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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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랑 된장 조합은 ㄹㅇ 졸이면 짜지기 쉬워서 간 맞추기 은근 까다로움 차라리 고기 잡내는 생강이나 큐민 같은 거 살짝 볶아 넣어서 잡고 마지막에 된장 푸는 게 나음 되지고기 속까지 71 ℃ 익히느라 오래 끓일 거면 처음부터 물 넉넉히 잡는 게 답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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