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육전은 재료보다 간 조절이 관건일 듯

월세살이

2026-10-19 16:03

92

육전은 명절이나 손님상, 자취 안주로 두루 괜찮아 보임 소고기에 밀가루, 달걀 쓰고 소금·참기름·올리브오일 들어가네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소금 간은 처음부터 세게 안 하는 게 나을 듯 재료값은 소고기 가격 따라 달라서 마트 행사할 때 보는 편이 낫겠음 속까지 63℃ 조리, 밀·달걀·쇠고기 알레르기 확인해야 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2

  • 편의점셰프2026-10-20 02:19

    맞아요육전은 간조절이관건이죠ㅎㅎ

    0
  • 설거지제로2026-10-20 05:23

    간조절이관건이라는 건좀 과한듯 ㅋㅋ 소금만줄이면해결되는게아니고고기두께랑 밀가루 묻힌양도 꽤좌우함. 밀가루두껍게붙으면 달걀물까지먹어서간이 밍밍해질수있고, 반대로 달걀물에도소금 치면갑자기 짜질수 있잖아 소금은고기쪽에 조금씩나눠치고달걀물은 간안 하거나약하게하는게덜헷갈리긴함. 그리고참기름에 올리브오일까지둘 다 들어가는건난 좀애매함… 굽는기름 하나만써도 ㄱㅊ을 듯. 재료값은 ㅇㅈ, 소고기 행사 안하면 자취안주치고부담됨 ㅋㅋ 속까지 63℃ 조리랑알레르기확인은챙기고, 얇다고익었겠지 하고넘기진 말자.

    5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