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주방
2026-07-28 23:48
74 ℃ 맞추다 대파가 다 탔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대파는 불 조절을 조금만 놓쳐도 겉이 금방 타버려서 꼬치 요리를 할 때 은근히 까다롭지요. 채소는 특정 온도를 맞추려다 보면 수분이 다 날아가서 단맛보다 탄 맛이 먼저 올라오기 쉽습니다. 다음에는 불을 조금 더 줄이고 가볍게 익히는 느낌으로 구워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