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데쳤는데 너무 싱겁더라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24 01:28
71 ℃ 데쳤는데 너무 싱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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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물 간맞추기가젤어려워요ㅠ
4아 숙주나물 가격싸서자취생 필템인데은근 시간조절이랑 간맞추기댕어려움 ㄹㅇ 나도초반에이맛도저맛도 아닌 맹탕 수프만들어서개킹받았던적많음 근데 숙주는 71도정도낮은온도로데치면특유의비린내도 잘안날아가고 애매하게 숨 죽어서 물만 엄청마니나옴걍물 팔팔 끓을 때소금 살짝 넣고단시간에 호다닥 데쳐서찬물샤워 시켜야아삭함이삶 싱거워진 거 살리는나만의대충팁몇개적자면 - 데친다음에무조건손으로 물기 꾹 짜야됨 물기 덜빠지면양념 아무리넣어도한강물돼서백퍼 싱거워짐 - 맛소금이나참기름만넣지말고 연두나국간장쪼끔섞으면 감칠맛 돌아서대충 무쳐도 존맛됨 - 난 여기에물기꽉짠두부으깨서 같이무쳐먹는데이러면 포만감도오지고단백질도 채울수있어서갓성비다이어트반찬으로개꿀임 숙주가싸고 양많아서포기하긴아까우니까 담엔끓는물에 확데쳐서물기 꽉짜서도전해보셈 밥비벼먹어도 ㄱㅊ음 ㅇㅈ?
3아고 ㅠㅠ 71도는 온도가 조금 낮아서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와가지고 싱거워졌나 봐요. 숙주는 팔팔 끓는 물에 진짜 잠깐만 확 데치고 물기를 꽉 짜야 간이 잘 배더라구요. 속상하시겠지만 다음엔 꼭 성공하실 거예요!
0숙주는 기본 수분 함량이 93 %에 달하여 탈수 공정이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71 ℃ 온도에서는 조직 세포가 온전히 수축하지 않아, 조리 후 내부 수분이 지속적으로 용출되면서 염도를 낮추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00 ℃의 끓는 물에서 1 분 20 초간 데친 후 수분을 강하게 압착하여 제거하시고, 원물 무게 대비 1.2 %의 소금으로 계량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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