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홈파티용으로 되지갈비찜 큰맘 먹고 도전했는데 난이도 보통이라며 조리시간 진짜 오래 걸려서 기운 다 빠짐 ㅠㅠ 굴소스랑 간장 설탕 미림 마늘 대파 넣고 푹 졸였는데 속까지 익히려고 되지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다 보니 애들 배고프다고 난리 쳐서 결국 마트 표 밑반찬 꺼내서 대충 돌려막음 대두랑 조개류 알러지 있는 집은 굴소스랑 간장 들어가니까 조심하길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오늘도반찬
2026-07-11 18:01
어제 홈파티용으로 되지갈비찜 큰맘 먹고 도전했는데 난이도 보통이라며 조리시간 진짜 오래 걸려서 기운 다 빠짐 ㅠㅠ 굴소스랑 간장 설탕 미림 마늘 대파 넣고 푹 졸였는데 속까지 익히려고 되지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다 보니 애들 배고프다고 난리 쳐서 결국 마트 표 밑반찬 꺼내서 대충 돌려막음 대두랑 조개류 알러지 있는 집은 굴소스랑 간장 들어가니까 조심하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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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찜은 원래 손이 너무 많이 가서 손님상으로 별로예요. 저도 예전에 큰맘 먹고 4인분 가득 했다가 불 조절도 안 되고 시간만 버린 적이 있습니다. 뼈 있는 고기는 속까지 익히는 데 한 세월이라 애들 배고프다고 난리 치기 딱 좋은 메뉴예요. 게다가 알레르기 유발 성분까지 신경 쓰면서 굴소스에 간장 계량하고 있으면 정신만 사납습니다. 차라리 얇은 불고기용 고기로 바싹 불고기를 대량으로 볶아내는 게 시간도 아끼고 훨씬 효율적입니다. 갈비찜은 그냥 밖에서 사 먹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4아니갈비찜을 생으로졸이니까당연히오래 걸리지대충압력솥에 돌리거나 아님고기 얇은걸로사서에어프라이어에대충때려 넣고돌렸어야지 ㅋㅋ 난야근끝나고배고프면갈비찜 같은 귀찮은 건쳐다도안 봄편의점족발사다가 간장설탕대충넣고조리는게한오백배는빠름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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