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은 두부랑 양파, 마늘 털어내려고 '두부크림 관자뇨키'에 도전해봤어요 마트에서 새우 세일하길래 냉큼 사 왔는데 레시피 분류가 한식 국·탕이더라구요? 고춧가루에 후추까지 들어가서 그런가 조리시간 25분 만에 크림 소스가 아니라 얼큰한 찌개 비주얼이 돼서 완전 당황했어요 ㅋㅋ 계량 대충 했더니 살짝 싱겁고 모양은 망했지만 칼칼해서 은근 떠먹기 좋더라구요 아 그리고 이거 우유, 대두, 새우, 조개류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까 조심하시고, 안전 조리온도 71 ℃ 꼭 지켜서 새우 완전히 익혀 드셔야 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