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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웰빙스테이크 후기

반죽요정

2026-07-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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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6

  • 원룸홈바2026-07-29 14:56

    온도 맞추는 요리 진짜 좁은 주방에서는 난이도 극상이에요 ㅋㅋ 저도 예전에 온도계 샀다가 원룸 가스레인지 앞에서 시간 다 버리고 결국 당근마켓 보냈거든요. 가니쉬 감자는 그냥 얇게 썰어다가 에어프라이어에 칩으로 구워 먹는 게 젓가락 안 쓰고 안주로 먹기에는 세상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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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30 01:40

    ㅋㅋㅋ 63도온도맞추는거 ㄹㅇ 정성이다난귀찮아서 온도계는쳐다도안 봄 ㅋㅋㅋ 근데 감자탄거프라이팬바닥 닦으려면 설거지헬게이트열렸겠네공용주방이었으면눈치 ㅈㄴ 보였을듯 ㅠㅠ 난그냥 대충센불에때려굽는게속편하더라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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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7-30 06:40

    아 63 도 맞추는 거 진짜 은근 일이죠 ㅋㅋ 저도 단백질 토핑 올리겠다고 고기 온도계에만 온 신경 다 쓰고 있다가 옆에 둔 가니쉬 다 태워 먹은 적 많아요... 역시 요리는 멀티태스킹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ㅎㅎ 다음엔 성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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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7-30 08:32

    웰빙스테이크ㄹㅇ돈아깝고개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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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을린손2026-07-30 11:51

    온도를 신경 쓰다 보면 옆에 둔 채소를 태우는 일이 참 흔합니다. 소고기 안전 온도인 63 도를 맞추는 데 집중하시다 보니 감자까지 미처 신경 쓰지 못하셨나 봅니다. 직화 요리를 할 때는 불의 세기 자체를 줄이는 것보다, 타기 쉬운 재료를 열원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는 거리 조절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기는 불 중심에 두고 감자는 불길이 닿지 않는 바깥쪽 잔열 구간으로 밀어 두시면 다음에는 타지 않고 포슬포슬하게 잘 익을 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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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7-30 13:52

    온도 맞추기가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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