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마트서만원주고 산 새우랑치즈넣고라비올리크림소스볶음도전해봤는데 불조절실패해서새우는 다쪼그라들고 소스는떡이 됐어요 ㅠㅠ 남편도 한입 먹더니밀가루맛만난다고내려놓네요.. 온도계로 속온도 63 도는겨우맞췄는데 맛 내기 힘드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쌀눈세개
2026-07-06 04:29
어제마트서만원주고 산 새우랑치즈넣고라비올리크림소스볶음도전해봤는데 불조절실패해서새우는 다쪼그라들고 소스는떡이 됐어요 ㅠㅠ 남편도 한입 먹더니밀가루맛만난다고내려놓네요.. 온도계로 속온도 63 도는겨우맞췄는데 맛 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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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조절과 에멀전화가 까다로운 크림소스에 밀가루 피가 두꺼운 시판 라비올리까지 겹쳐 더 조리하기 힘드셨을 겁니다. 속온도 63 ℃를 맞추시느라 불을 너무 오래 대어 소스의 수분이 날아가고 유분만 겉돌아 떡처럼 뭉친 것 같네요. 소스를 만들 때 면수를 조금씩 더해가며 농도를 잡으면 그나마 밀가루 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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