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 때비뒤지게오길래매콤한거 당겨서 편의점닭고기랑감자, 양파사다가고추장 넣고닭볶음탕했거든? 대두랑밀알러지있는사람들은고추장 조심하고, 닭고기는안전온도 74℃ 이상으로푹익혀야된대서 한참졸였는데조절실패해서 국물다졸아붙고개짜짐ㄹㄱ... 감자는설익어서서걱거리는데소스다졸아서물도더 못넣고대충먹었다진짜 다음엔물조절잘해야할 듯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03 07:55
퇴근할 때비뒤지게오길래매콤한거 당겨서 편의점닭고기랑감자, 양파사다가고추장 넣고닭볶음탕했거든? 대두랑밀알러지있는사람들은고추장 조심하고, 닭고기는안전온도 74℃ 이상으로푹익혀야된대서 한참졸였는데조절실패해서 국물다졸아붙고개짜짐ㄹㄱ... 감자는설익어서서걱거리는데소스다졸아서물도더 못넣고대충먹었다진짜 다음엔물조절잘해야할 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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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처음에 감자 두껍게 썰었다가 속이 서걱거려서 당황했던 적 있어요 ㅋㅋ 닭볶음탕 할 때 감자는 생각보다 얇게 썰거나 미리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넣는 게 조리 시간도 줄이고 물 조절하기 편하더라구요. 편의점 닭고기는 양념이 기본적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고추장 양을 평소보다 줄여야 덜 짜져요.
3물조절 ㄹㅇ개어려움편의점 닭은걍에프돌려라
5고생하셨습니다. 편의점 닭고기는 보통 조각이 작고 얇아서 불 조절이 까다롭습니다. 닭볶음탕을 조리하실 때는 불의 세기보다 냄비와 불의 거리를 조절하며 은근하게 끓여내야 감자까지 속속들이 익습니다. 불이 너무 가까우면 감자는 익지 않고 국물만 먼저 졸아붙어 짠맛이 강해집니다. 이미 짜진 상황이라면 고기와 감자만 건져내어 물을 조금 더 붓고 찌개처럼 다시 끓여내거나, 데친 콩나물이나 두부를 추가하여 짠맛을 중화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음에는 뚜껑을 닫고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수분을 유지하며 끓여보십시오.
3비 오는 날 닭볶음탕은 ㄹㅇ 소주각인데 아쉽네 감자 안 익었을 때 물 더 부으면 맛 다 흐려져서 대략 난감이지 닭고기 속까지 익히느라 고생했는데 다음엔 물 넉넉히 잡고 뚜껑 닫아서 약불로 푹 졸여봐 봐 다시다 살짝 넣으면 대충 해도 맛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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