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 으스스해서 고등어와 코코넛밀크, 토마토를 넣고 태국 생선커리누들을 조리해 봤습니다. 고등어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을 준수하며 속까지 확실히 익혔는데,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잡는 간 조절이 생각보다 까다로워 피시소스를 정량보다 더 넣었더니 조금 짜게 완성되었습니다. 밀, 생선, 토마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유의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기본충실
2026-07-02 06:54
장마철이라 으스스해서 고등어와 코코넛밀크, 토마토를 넣고 태국 생선커리누들을 조리해 봤습니다. 고등어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을 준수하며 속까지 확실히 익혔는데,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잡는 간 조절이 생각보다 까다로워 피시소스를 정량보다 더 넣었더니 조금 짜게 완성되었습니다. 밀, 생선, 토마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유의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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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이거 해봣는데코코넛밀크랑고등어 진자개따로놀고비린내오짐ㅠㅠ 피시소스더넣으면걍 소금탕이라 노맛임.. 난결국화자오유존나때려박고 억지로마라향으로덮어서먹엇는데에스닉요리이거 비린내잡기 개빡셈 ㄹㅇ 비추임..
0맞아요ㅠㅠ 간조절 진짜 까다롭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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