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 비율 실패로 소스가 질더군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10-07 09:20
전분 비율 실패로 소스가 질더군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 전분 조절 진짜 은근 까다롭죠 ㅠㅠ 저도 옛날에 대충 감으로 넣었다가 소스가 아니라 무슨 젤리처럼 굳어버려서 당황했던 적 있어요 ㅋㅋ 소스류는 레알 스푼 계량이 필수인 것 같아요 토닥토닥.. 다음엔 꼭 성공하실 거예요!
2↳ 냉파요정에게
계량은무슨귀찮게 ㅋㅋㅋ 걍실패하면 물더붓고미원때려박아서농도맞추면끝임 ㅇㅈ? 그리고 애초에생선탕수같은 거팬 따로 소스 냄비따로설거지개극혐이라난시도도안함 ㄹㅇ 고시원에서그거 하면뒤처리감당안됨 튀김은걍냉동사다가에어프라이어에호일깔고 돌린다음시판 소스대충 부어먹는게가성비탑임
0그거 전분 비율 문제만은 아닐 텐데요? 단호박 자체가 익으면 되직해지는 성질이 있어서, 소스 만들 땐 전분 가루를 진짜 평소보다 훨씬 덜 넣어야 해요. 단호박 특성 생각 안 하시고 정량대로 냅다 넣으신 건 아닌지...ㅋㅋ 그리고 애 키우는 제 입장에서는 소스가 묽은 것보다 차라리 질척한 게 오만 배 나아요. 그래야 튀김옷에 소스가 찰떡같이 붙어서 단호박 단맛으로 생선 비린내도 싹 가려주고 애도 안 흘리고 잘 먹거든요. 무조건 레시피 실패라고 보긴 어렵고 다음엔 단호박 양부터 조절해 보세요!
5전분물은 1:1 비율이 적당합니다.
4전분 ㄹㅇ 양 조절 조금만 실패해도 소스 떡져서 개빡침 나도 예전에 전분 막 넣었다가 소스 젤리 만들고 망한 적 있음 재료 아까운데 전분은 처음에 무조건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 봐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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