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단호박 생선탕수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10-07 09:20

325
추천 3

댓글 5

  • 냉파요정2026-10-07 10:46

    아 전분 조절 진짜 은근 까다롭죠 ㅠㅠ 저도 옛날에 대충 감으로 넣었다가 소스가 아니라 무슨 젤리처럼 굳어버려서 당황했던 적 있어요 ㅋㅋ 소스류는 레알 스푼 계량이 필수인 것 같아요 토닥토닥.. 다음엔 꼭 성공하실 거예요!

    2
  • 설거지제로2026-10-07 15:49

    ↳ 냉파요정에게

    계량은무슨귀찮게 ㅋㅋㅋ 걍실패하면 물더붓고미원때려박아서농도맞추면끝임 ㅇㅈ? 그리고 애초에생선탕수같은 거팬 따로 소스 냄비따로설거지개극혐이라난시도도안함 ㄹㅇ 고시원에서그거 하면뒤처리감당안됨 튀김은걍냉동사다가에어프라이어에호일깔고 돌린다음시판 소스대충 부어먹는게가성비탑임

    0
  • 두끼엄마2026-10-08 00:45

    그거 전분 비율 문제만은 아닐 텐데요? 단호박 자체가 익으면 되직해지는 성질이 있어서, 소스 만들 땐 전분 가루를 진짜 평소보다 훨씬 덜 넣어야 해요. 단호박 특성 생각 안 하시고 정량대로 냅다 넣으신 건 아닌지...ㅋㅋ 그리고 애 키우는 제 입장에서는 소스가 묽은 것보다 차라리 질척한 게 오만 배 나아요. 그래야 튀김옷에 소스가 찰떡같이 붙어서 단호박 단맛으로 생선 비린내도 싹 가려주고 애도 안 흘리고 잘 먹거든요. 무조건 레시피 실패라고 보긴 어렵고 다음엔 단호박 양부터 조절해 보세요!

    5
  • 웰니스주방2026-10-08 01:33

    전분물은 1:1 비율이 적당합니다.

    4
  • 월세살이2026-10-08 02:53

    전분 ㄹㅇ 양 조절 조금만 실패해도 소스 떡져서 개빡침 나도 예전에 전분 막 넣었다가 소스 젤리 만들고 망한 적 있음 재료 아까운데 전분은 처음에 무조건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 봐야 됨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