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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황태리조또 도전했다가 개같이 망함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7-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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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공용주방에서 냄비하나로 황태리조또하려다가간조절 실패해서존나짜게됨 조리온도 63 ℃ 지키면서계란노른자비비는데비주얼개구려짐우유대두 조개류알러지있는애들은재료 조심해라참기름이랑버터떡칠해서느끼한데한입먹고다버림맛기대하지 마셈역시난대충먹는게체질인 듯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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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5

  • 메주할매2026-07-07 00:01

    아이고 고시원 좁은 데서 냄비 하나로 리조또인가 전가 그거 하느라 고생만 바가지로 했구마잉 간 맞추는 게 젤로 어려운 법인디 버터랑 참기름을 그렇게 들이부었으니 느끼해가꼬 어찌 먹어 ㄹㅇ 상상만 해도 속이 느끼허네 맛없으면 아끼지 말고 언능 버리는 게 답인 기라 다음엔 걍 뜨끈한 국에 밥이나 말아 먹어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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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7-07 02:30

    황태 가성비 에바고 리조또 돈만 버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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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7-07 03:23

    계량 없이 만들면 간 맞추기가 참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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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플레도전기2026-07-07 09:42

    으아진짜 위로해드리고싶네요 ㅠㅠ 솔직히 요리는계량이생명이라 대충참기름 버터넣으면바로폭망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자취방에서불조절실패하고느끼해서 다 버린 기억이스쳐가네요휴 ㅋㅋㅋ 다음엔꼭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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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7-07 10:55

    황태로 리조또를 만들면 짠맛 조절하기가 제일 까다롭습니다. 황태 자체에 염분이 있어서 참기름이나 버터는 반 큰술씩만 넣고 모자란 간은 마지막에 국간장이나 소금 한 꼬집으로 잡아야 합니다. 노른자는 불을 완전히 끄고 한 김 식힌 다음에 섞어야 덩어리 지지 않고 부드럽게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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