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시금치, 버섯 털어서 혼자 잡채국수 해 먹었습니다. 국수를 삶아서 같이 볶다 보니까 면이 간장을 계속 먹어서 결국 제 기준보다 훨씬 짜게 돼서 실패했네요. 다음에는 소면 삶을 때 소금 아예 빼고 맹물에 삶아서 나트륨을 좀 조절해봐야겠더라고요. 부재료 볶을 때 소고기는 안전하게 63 ℃ 이상으로 푹 익혔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7-10 08:57
어제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시금치, 버섯 털어서 혼자 잡채국수 해 먹었습니다. 국수를 삶아서 같이 볶다 보니까 면이 간장을 계속 먹어서 결국 제 기준보다 훨씬 짜게 돼서 실패했네요. 다음에는 소면 삶을 때 소금 아예 빼고 맹물에 삶아서 나트륨을 좀 조절해봐야겠더라고요. 부재료 볶을 때 소고기는 안전하게 63 ℃ 이상으로 푹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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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요 간 맞추기 진짜 난제 ㅋㅋ 면이 간 다 먹죠_
0ㄹㄱ 면삶을때맹물에 삶으면간맞추기 개쉬워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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