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들 재우고 남편이랑 안주로 먹으려고 곱창볶음 도전했는데 양파랑 대파 다 태워먹어서 비주얼 폭망했잖아요 ㅠㅠ 마트에서 곱창 세일하길래 사 와서 레시피대로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넣고 볶았는데 양념 양 조절 실패해서 솔직히 좀 많이 짰음 그래도 혹시 몰라 되지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바짝 익혀서 남편이랑 대충 소주 안주로 해치우긴 함 ㄹㅇ 간장이랑 고추장 들어가서 밀 대두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해야 할 듯하고 곱창이 좀 질겨서 턱은 아프지만 잡내는 안 나서 은근 존맛이었음 다음에는 설탕 좀 줄여서 다시 도전해 봐야지 삼시세끼 반찬 돌려막기 하다가 이런 자취 안주 만들어 먹는 것도 나름 리프레시 되고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