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 마트에서 낙지 만원짜리 사서 양파, 버섯, 대파 넣고 고춧가루랑 굴소스, 소금으로 대충 볶았거든요. 식중독 무서워서 63 ℃ 넘게 확실히 익혔는데, 저탄고지 한답시고 실곤약면 넣었더니 물기 나와서 싱겁고 양념이 다 겉돌았음요ㅋㅋ 아내는 그냥 매콤한 맛으로 대충 먹을만하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눈팅저탄고지
2026-06-09 05:50
근데요~ 마트에서 낙지 만원짜리 사서 양파, 버섯, 대파 넣고 고춧가루랑 굴소스, 소금으로 대충 볶았거든요. 식중독 무서워서 63 ℃ 넘게 확실히 익혔는데, 저탄고지 한답시고 실곤약면 넣었더니 물기 나와서 싱겁고 양념이 다 겉돌았음요ㅋㅋ 아내는 그냥 매콤한 맛으로 대충 먹을만하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 맞아 실곤약면이 수분을 진짜 많이 뱉어서 볶음요리 하면 금방 한강 되더라구요 ㅎㅎ 저도 도시락 쌀 때 가벼운 면 써보겠다고 하다가 낭패 본 적 많아요 ㅠ 다음에는 면 물기 쫙 짜서 마른 팬에 한번 볶아 쓰거나, 아예 두부면으로 하시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맛있을 거예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