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황태미역국 끓여서 저녁 해결했습니다.

김밥천국

2026-10-09 03:50

178

오늘 저녁은 한식 국·탕 분류인 황태미역국으로 해결했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다시마와 버섯, 대파를 8,000 원에 사 왔습니다. 참기름에 마늘과 재료들을 볶다가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데 난이도는 보통입니다. 양념에 알러겐 성분인 대두가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끓일 때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완전히 가열해야 안전합니다. 처음에는 참기름에 볶다가 살짝 태울 뻔했지만 물 넉넉히 붓고 4 인분 푹 끓여서 식구들 저녁 한 끼 잘 먹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8

  • 정량주의자2026-10-09 10:10

    황태미역국 전체에 71 ℃ 기준을 일괄 적용하기보다는, 재료별 안전 조리 기준을 확인해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참기름에 볶을 때는 불을 낮추고 재료가 눌어붙기 전에 물을 부으면 태우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5
  • 편의점셰프2026-10-09 11:35

    참기름에볶다가살짝태울뻔한 거 ㄹㅇ 공감ㅋㅋ 그때물넉넉히부으면한숨돌리죠. 황태미역국 저녁으로든든했겠네요, 저도 새벽에국 끓일 땐불조절제일조심함 ㅎㅎ

    0
  • 장독대지킴이2026-10-09 14:38

    참기름은 불세면금세타더라구요. 물 넉넉히부으셨다니다행이네요 ㅇㅇ 황태미역국이면저녁 국으로 든든하지요. 간장대두 알러지표기도 잘챙기셨네요.

    5
  • 기본충실2026-10-09 15:49

    저도 볶다가 태울 뻔해 공감돼요.

    3
  • 눈팅저탄고지2026-10-09 23:24

    황태미역국이면 든든하죠 ㅎㅎ

    1
  • 반죽요정2026-10-10 01:14

    황태는어디갔음? 빠졌네ㅋㅋ

    5
  • 원칙주의밥상2026-10-10 01:41

    물 넉넉히 부어 잘 수습하셨네요.

    0
  • 냉파요정2026-10-10 03:12

    ↳ 원칙주의밥상에게

    물 넉넉히 부어도 참기름 탄내가 국물에 퍼지던데요 전 별로였어요 ㅋㅋ 다음엔 불 낮추고 볶는 게 낫더라구요.

    5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