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한식 국·탕 분류인 황태미역국으로 해결했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다시마와 버섯, 대파를 8,000 원에 사 왔습니다. 참기름에 마늘과 재료들을 볶다가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데 난이도는 보통입니다. 양념에 알러겐 성분인 대두가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끓일 때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완전히 가열해야 안전합니다. 처음에는 참기름에 볶다가 살짝 태울 뻔했지만 물 넉넉히 붓고 4 인분 푹 끓여서 식구들 저녁 한 끼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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