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 온대서 집 앞 마트에서 연어 사다가 연어데리야키 해봤거든요ㅋㅋ 레시피대로 간장, 미림, 설탕 섞어서 소스 만들고 팬에 굽는데 설탕 때문에 순식간에 다 타버리더라구요ㅠㅠ 불 조절 대실패해서 겉은 까맣고 속은 겨우 내부 온도 63 ℃ 맞춰서 익히느라 애먹었어요ㅋㅋ 대두랑 밀, 고등어 알레르기 있는 친구도 있어서 재료 꼼꼼히 체크하느라 진땀 뺐네요 다음엔 진짜 계량 똑바로 해서 불 조절 살살 해야겠어요 요리 난이도 보통이라더니 저한텐 넘나 어려운 것..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