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숙 토마토 저렴하길래 소고기랑 마늘, 양파 넣고 토마토소고기장조림 만들어봤습니다. 소고기 심부온도 63 ℃ 안전하게 맞춰 익히고 간장은 아주 찔끔만 넣었더니 아내는 너무 맹맹해서 무(無)맛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토마토 자체 감칠맛이 돌아서 제 입맛엔 딱이었는데, 혹시 대두나 토마토, 쇠고기 알레르기 없는 아이라면 아기 반찬으로 나트륨 줄이기엔 아주 괜찮은 레시피 같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8-17 13:27
완숙 토마토 저렴하길래 소고기랑 마늘, 양파 넣고 토마토소고기장조림 만들어봤습니다. 소고기 심부온도 63 ℃ 안전하게 맞춰 익히고 간장은 아주 찔끔만 넣었더니 아내는 너무 맹맹해서 무(無)맛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토마토 자체 감칠맛이 돌아서 제 입맛엔 딱이었는데, 혹시 대두나 토마토, 쇠고기 알레르기 없는 아이라면 아기 반찬으로 나트륨 줄이기엔 아주 괜찮은 레시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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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거우면 장조림은 금방 상하더군요.
3헐 저만 별로였나요 완전 맹맛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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