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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중식 생선찜 이거 홈파티용으로 해봤는데 간조절 실패함 ㅋㅋ

편의점셰프

2026-10-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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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친구 와서손님상 차린다고마트에서재료 사와서중식 생선찜해봤는데 간장설탕조절실패해서개짜다이건진짜 ㅋㅋ 대두랑조개류알레르기성분 있으니까 예민한 사람은조심하고, 안전 조리온도 63 ℃ 채운다고오바떨지말고대파팍팍넣고찌는 게답임 ㄹㄱ 먹어봐진짜싱거우면 소금 더 넣으면 되니까처음부터간 세게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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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3

  • 월세살이2026-10-05 12:44

    ㄹㅇ 싱거운 게 나음 짠 건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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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10-05 14:46

    솔직히 손님 치를 때 간 조절 실패하는 게 제일 멘붕임 ㅠㅠ 특히 생선 요리는 양념 붓고 나면 되돌릴 수가 없어서 ㄹㅇ 조절하기 헬이잖아 짜게 되면 물 부을 수도 없고 대략 난감인데 차라리 싱겁게 해서 나중에 간장 찍어 먹는 게 백배 나음 ㅇㅈ? 나도 예전에 손님상에 중식 비슷하게 생선찜 올렸다가 간장 조절 실패해서 소금 한 사발 들이부은 맛 나길래 등은 식은땀 흐르고 정신 가출한 적 있음 ㅋㅋ 그 뒤로 생선찜은 무조건 슴슴하게 함 그리고 손님 오는데 바빠 죽겠는데 온도계 들고 63 ℃ 재가면서 찌는 거 ㄹㅇ 에바임 ㅠㅠ 그냥 대파 밑에 쫙 깔고 푹 찌는 게 비린내도 잡고 속까지 다 익히는 데 최고야 대파 팍팍이 치트키임 게다가 대두나 조개류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 은근 많아서 손님 초대할 땐 진짜 이런 양념이나 부재료 엄청 신경 쓰이더라 ㅠㅠ 우리 집도 애가 셋이다 보니까 뭐 하나 해줄 때 알레르기 성분 있는 건 손도 안 대는데 손님상에 낼 때는 더 조심해야 됨 암튼 다음엔 처음부터 간 약하게 해서 대파 향으로 조지는 걸로 가자 고생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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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10-06 08:03

    생선은에프에굽는게 ㄹㅇ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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