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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짜장면 혼밥 도전

식비다이어리

2026-08-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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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고기 71 ℃ 익히다 태웠네요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2

  • 편의점셰프2026-08-31 01:14

    아 ㄹㄱ 고기태우는거 진짜킹받는데 ㅠㅠ 71 ℃ 맞추려고온도계 대고 계셨던건가대단하시네.. 나도야간 끝나고비몽사몽삼겹살 굽다가다태워먹은적한두번아님 ㅋㅋ 온도너무신경 쓰지말고 그냥대충겉에 노릇해질때까지눈으로 보면서 구우면 편함! 태운 건 탄부분 대충가위로 잘라내고춘장이랑 미원한꼬집 팍넣어서볶으면 춘장향 때문에탄맛 좀가려짐진짜먹어봐 진짜짜장은 MSG가캐리하니까포기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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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8-31 14:34

    돼지고기 태운 거 ㄹㅇ 개빡침 인정 요즘 국산 돼지고기 뒷다리살도 100 g에 1100 원 넘는데 그거 태우면 그날 식비 가계부 타격 존나 큼 나도 저번에 짜장면 해보겠다고 춘장 한 봉지 1500 원짜리 사서 나대다가 다 태워먹음 돼지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넘겨서 확실히 익히겠다고 약불로 안 하고 불 조절 실패하면 순식간에 석탄 됨 춘장이랑 설탕 들어가면 팬 바닥부터 타서 온도 맞추기 개빡셈 그 뒤로 나는 자취 짜장 만들 때 고기 아예 안 넣음 그냥 마트 마감세일 때 1000 원에 업어온 양배추랑 양파만 존나 썰어 넣고 식용유에 미원 한 꼬집 넣어서 볶음 짜장은 소스 맛으로 먹는 거라 고기 없어도 ㄱㅊ 이렇게 하면 대충 한 끼에 1200 원 선에서 가성비 방어 가능함 탄 거 탄내 심해서 심폐소생도 안 되는데 고기 버린 거 아깝다 ㄹㅇ 위로를 표함 다음엔 고기 없이 양배추로 단가 낮춰서 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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