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캠핑장에서 구워봤는데 작은 버너로는 불 조절이 어려워 대파가 쉽게 타더군요. 새우를 안전 조리 온도인 63 ℃ 이상으로 완전히 익히기가 까다로워 결국 꼬치를 빼고 팬에 후추만 뿌려 볶았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백패커밥
2026-06-22 12:02
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캠핑장에서 구워봤는데 작은 버너로는 불 조절이 어려워 대파가 쉽게 타더군요. 새우를 안전 조리 온도인 63 ℃ 이상으로 완전히 익히기가 까다로워 결국 꼬치를 빼고 팬에 후추만 뿌려 볶았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 꼬치구이가 은근히 불 조절 까다롭죠 ㅋㅋ 저도 집에서 구우면 대파만 다 태워 먹은 적 많아요. 결국 팬에 다 빼서 볶아 먹는 게 속까지 확실히 익히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그렇게 볶아서 이쑤시개로 하나씩 쏙쏙 집어먹으면 가벼운 안주로 딱이죠 ㅎㅎ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