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45,000 원에 구매한 T본 스테이크로 중심 온도 63 ℃ 도달을 목표로 팬구이를 진행했습니다. 안심과 등심의 열용량 차이를 간과하여 등심이 안전 온도인 63 ℃에 도달했을 때 안심은 이미 오버쿡 되어 식감이 질겨졌습니다. 버터와 올리브오일의 투입 타이밍도 재현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 실험에서는 초 단위로 기록하며 변수를 통제할 계획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량주의자
2026-08-23 15:17
동네 마트에서 45,000 원에 구매한 T본 스테이크로 중심 온도 63 ℃ 도달을 목표로 팬구이를 진행했습니다. 안심과 등심의 열용량 차이를 간과하여 등심이 안전 온도인 63 ℃에 도달했을 때 안심은 이미 오버쿡 되어 식감이 질겨졌습니다. 버터와 올리브오일의 투입 타이밍도 재현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 실험에서는 초 단위로 기록하며 변수를 통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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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타이밍에 통큐민 볶아보셈 ㄹㅇ
04.5만 에바임 내 일주일 식비네
4↳ 향신료수집가에게
버터에 통큐민 볶는 거 향 너무 세고 고기 맛 다 가려서 전 진짜 별로던데요 ㅠㅠ 남편이랑 먹다가 향이 너무 겉돌아서 결국 다 남겼어요 ㅋㅋㅋ 향신료 세게 쓰면 고기 잡내는 잡힐지 몰라도 스테이크 고소한 맛은 아예 안 살아서 비추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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