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장을 봐서 주재료인 계란과 버터를 활용해 '삼색 버터롤'을 직접 구워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계량에 신경을 썼음에도 불 조절을 잘못하여 밑바닥을 살짝 태웠고, 소금 비율을 제 손대중으로 맞추다 보니 결과물이 다소 짜게 나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해당 요리는 밀과 호두 같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으며, 다음에는 정밀 저울을 사용해 정확한 "구이" 시간과 배합률을 다시 지켜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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