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마트서오징어랑밀가루, 달걀사다에프돌렸는데 63도온도맞춰 튀기느라개귀찮았음근데이거딸기쨈이랑은근 어울려 진짜해봐감칠맛미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03 09:37
어제마트서오징어랑밀가루, 달걀사다에프돌렸는데 63도온도맞춰 튀기느라개귀찮았음근데이거딸기쨈이랑은근 어울려 진짜해봐감칠맛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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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에 딸기잼은 군대 전투식량이나 군대리아 조합 느낌이라 은근 단짠으로 먹을만할 듯 근데 밀가루랑 달걀 묻혀서 에프 돌릴 때 63도 조리는 좀 위험함 오징어나 가금류 같은 건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탈 안 남 식약처 기준 해산물 안전 조리 온도가 중심부 74도 이상이라 최소 75도는 넘겨서 확실히 익혀 먹는 게 안전함 자취생은 아프면 병원비가 더 나와서 위생이랑 조리 온도는 보수적으로 잡는 게 이득임 그리고 에프에 직접 튀김옷 입혀서 돌리면 튀김가루 날리고 바닥에 다 눌어붙어서 설거지할 때 감자수수미 들고 고생함 기름 낭비도 심하고 밀가루값 달걀값 요즘 많이 올라서 생물 오징어 사다가 직접 튀기는 건 가성비 안 나옴 차라리 식자재마트에서 대용량 냉동 오징어링 1kg 짜리 9천원 대에 사서 에프에 180도 15분 돌리는 게 시간이나 비용 면에서 훨씬 이득임 딸기잼은 유통기한 임박해서 초특가 세일할 때 800g 짜리 한 통 사두면 식빵에도 바르고 이런 괴식 도전할 때도 아깝지 안게 쓸 수 있어서 ㄱㅊ은듯 다음에 냉동 오징어튀김 세일하면 사서 딸기잼 올려서 덮밥처럼 밥 반찬으로 먹어봐야겠음 단짠이라 은근 밥도둑일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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