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야간끝나고비존나오길래편의점이랑 마트 들러서 우동면이랑 찌개용돼지고기, 양파대충사 와서카레우동해먹음ㅇㅇ 집에 있던가쓰오부시랑 간장, 미림 넣고끓이다가전분물로 농도맞추면 끝이라난이도개쉬움ㅋㅋ 근데고기 71 ℃ 이상으로 푹익히느라 전분타이밍놓쳐서 국물이 떡처럼질게 소스처럼돼버렸는데이건진짜 밥비벼먹어도존맛이더라꼭해먹어봐진짜밀가루랑돼지고기 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고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14 05:57
어제야간끝나고비존나오길래편의점이랑 마트 들러서 우동면이랑 찌개용돼지고기, 양파대충사 와서카레우동해먹음ㅇㅇ 집에 있던가쓰오부시랑 간장, 미림 넣고끓이다가전분물로 농도맞추면 끝이라난이도개쉬움ㅋㅋ 근데고기 71 ℃ 이상으로 푹익히느라 전분타이밍놓쳐서 국물이 떡처럼질게 소스처럼돼버렸는데이건진짜 밥비벼먹어도존맛이더라꼭해먹어봐진짜밀가루랑돼지고기 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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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비 오는 날 카레우동 조합은 진짜 치트키죠 ㅎㅎ 저도 예전에 아내랑 주말에 비슷하게 한 번 끓여먹어 봤는데, 국물이 소스처럼 질게 된 게 오히려 면에 챱챱 감겨서 훨씬 맛있더라고요. 가쓰오부시랑 간장 베이스면 감칠맛도 제대로 돌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편의점 재료나 시판 간장이 들어가면 제 기준에는 나트륨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비 오는 날 야근하고 와서 먹는 이 정도 별미는 가끔 수혈해 줘야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ㅋㅋ 고기도 아주 안전하게 잘 익혀 드셨네요. 다음에는 저 나트륨 간장으로 염도 좀 낮춰서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조리 팁 감사합니다!_
3카레우동에 찌개용 되지고기는 ㄹㅇ 에바임 비오는 날 저거 먹으면 되지 누린내 개올라와서 난 극불호더라 되지고기 71 도 넘게 익히면 퍽퍽해져서 닭찌찌 급으로 이빨 틈에 다 끼고 소스 떡진 거는 설거지 존나 지옥인 거 다들 알지? 차라리 돈 좀 더 보태서 카레 전문점 가서 사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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