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끝나고집앞 마트에서돼지고기랑양파 5천원어치사와서계란이랑간장, 굴소스 넣고짜장볶음밥 해봤는데 ㄹㄱ 초간단하긴 하네. 돼지고기속까지익히려고 71 ℃ 넘게 볶다가굴소스 오버해서 살짝짜고양파도태워먹었는데마지막에참기름두르니까 이건진짜야식으로 먹어봐진짜맛있음 ㅋㅋ 밀대두 돼지고기달걀알러지 있는사람은 조심하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30 09:50
야간끝나고집앞 마트에서돼지고기랑양파 5천원어치사와서계란이랑간장, 굴소스 넣고짜장볶음밥 해봤는데 ㄹㄱ 초간단하긴 하네. 돼지고기속까지익히려고 71 ℃ 넘게 볶다가굴소스 오버해서 살짝짜고양파도태워먹었는데마지막에참기름두르니까 이건진짜야식으로 먹어봐진짜맛있음 ㅋㅋ 밀대두 돼지고기달걀알러지 있는사람은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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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넉넉히 두른다고 탄 양파 쓴맛이랑 굴소스 짠맛이 생각보다 완전히 가려지진 않더라구요 ㅋㅋ 굴소스는 0.5 큰술 차이로 염도가 확 달라져서 무조건 계량해야 귀한 재료 안 버려요. 5천원짜리 장 봐온 거 아까우니까 다음엔 감으로 넣지 마시고 숟가락으로 딱 맞춰서 볶아보세요. 그게 진짜 훨씬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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