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갈치 만 오천 원에 사와서 고추장, 간장, 양파, 대파, 마늘, 고춧가루 양념으로 갈치고추장구이 도전해봤어요! 생선이라 속까지 71 ℃ 이상 안전하게 익히려고 오래 구웠더니 양념을 홀랑 태워먹었지만요ㅠㅠ 간장에 고추장 들어가니 대두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매운 건 우리 꼬맹이 다섯 살 넘으면 해줘야겠어요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끼엄마
2026-08-31 21:58
마트에서 갈치 만 오천 원에 사와서 고추장, 간장, 양파, 대파, 마늘, 고춧가루 양념으로 갈치고추장구이 도전해봤어요! 생선이라 속까지 71 ℃ 이상 안전하게 익히려고 오래 구웠더니 양념을 홀랑 태워먹었지만요ㅠㅠ 간장에 고추장 들어가니 대두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매운 건 우리 꼬맹이 다섯 살 넘으면 해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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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가시 많아서 안주로는 영 별로임
5저도 맨날 태워먹어요 ㅠㅠ ㅇㅇ
4아 갈치는 두께가 얇아도 은근히 속까지 완전히 익히기가 까다롭죠 ㅠㅠ 양념구이 하실 때 처음부터 양념장을 바르고 구우면 간장이랑 고추장 때문에 백퍼센트 타더라구요. 다음에는 갈치만 팬에 올려서 속까지 거의 다 익힌 다음에, 불을 약불로 줄이고 양념장을 얹어서 앞뒤로 1~2 분만 빠르게 졸이듯 구워보세요! 그럼 양념도 안 타고 속까지 촉촉하게 잘 익어요 ㅋㅋ 저도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양념구이 싸 가려다가 다 태워 먹고 터득한 팁이에요 ㅎㅎ
2↳ 발효포기않음에게
난 갈치양념구이별로소금이 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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