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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노가리무침 안주 후기

편의점셰프

2026-08-0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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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 71도맞추다다태움 ㄹ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0

댓글 5

  • 냉장고선생2026-08-06 07:37

    그거 냉동 밀프렙 해봤는데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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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8-06 11:26

    아고 ㅠㅠㅠ 글만 읽는데도 그 특유의 탄내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진짜 대참사네요 ㅠㅠ 그 온도 측정하는 게 은근 까다롭죠. 돼지고기 같은 두툼한 고기들은 속까지 안전하게 익히느라 내부 온도 71 ℃ 맞추는 게 정석인데, 노가리 같은 마른안주는 수분이 아예 없어서 온도계로 내부 온도 재려고 하면 백퍼센트 다 타버리더라구요 ㅠㅠ 저도 예전에 초보 시절에 비슷한 짓 했다가 아까운 건어물 잔뜩 태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ㅎㅎ 그래도 노가리가 칼로리도 낮고 은근 단백질 덩어리라 식단 관리할 때 가벼운 안주나 간식으로 진짜 최고거든요. 단백질 토핑으로도 꽤 괜찮은데 다 타버려서 너무 아까워요. 다음에는 온도계 대지 마시고 그냥 아주 약한 불에 마른 팬 올린 다음, 앞뒤로 30 초에서 1 분 정도만 가볍게 색깔 낸다는 느낌으로 구워보세요. 탄 부분은 건강에 안 좋으니까 가위로 잘 도려내고 드셨길 바라요 ㅠㅠ 다음번엔 꼭 적당히 노릇하게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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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8-06 11:58

    노가리는 불 조절이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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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8-06 12:47

    노가리는 63도면 충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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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건N수생2026-08-06 13:06

    ㄹㅇ 71도 맞추는거 개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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