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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해물떡국수 시식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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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조절을 실패해서 짰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1

  • 냉파요정2026-06-15 05:36

    아 진짜 국물 요리는 간장 조금만 삑사리 나도 확 짜지더라구요 ㅋㅋ 저도 초반에 대충 눈대중으로 넣다가 소금탕 만들어서 물 한 고기 가득 들이부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ㅠㅠ 특히 이런 국수류는 면이랑 떡이 국물을 다 빨아먹어서 더 짜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럴 땐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양파나 대파 대충 썰어 넣고 물 더 부어서 한 번 끓여내면 대충 심폐소생 가능해요 다음엔 계량스푼 꺼내서 야무지게 맞춰봐요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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