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새 장마철이라 비 엄청 쏟아지는데 전 부쳐 먹는 게 국룰이잖아요 ㅠㅠ 냉장고 파먹기로 쉬움 난이도라는 양파전 도전했는데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랑 계란 소금 넣고 구웠다가 다 찢어지고 난리 나서 ㄹㅇ 비주얼은 폭망 사건임 ㅠㅠ 동네 마트에서 삼천 원에 사 온 양파로 대충 10분 만에 부친 건데 뒤집을 때 다 으스러져서 개당황했음 그래도 밀가루 밀 랑 계란 달걀 알러지만 조심하면 애들 삼시세끼 반찬으로 돌려막기 갓성비 요리로는 진짜 나쁘지 않네요 비주얼은 이래도 양파가 익으면서 달달해지니까 애들이 맛있다고 순삭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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