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자취 안주 겸 분위기 내려고 등심 사다가 마늘 후추 소고기 등심 팬구이 도전해봤거든요ㅋㅋ 근데 소고기라 덜 익을까봐 쫄아서 너무 오래 구웠더니 고기가 가죽 장갑마냥 완전 질겨졌더라구요ㅠ 소고기는 안전 조리온도가 63 ℃라 생각보다 금방 빼야 하는데 버터랑 올리브오일에 마늘 향 내다가 타이밍 다 놓치고 오버쿡 돼서 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담엔 진짜 계량 타이밍 딱 맞춰서 가볍게 구워야겠어요 역시 소고기 팬구이는 난이도 보통이 아니라 저한테는 상인 듯요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