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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나시고렝 원팬하다 조짐

설거지제로

2026-08-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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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5

  • 냉파요정2026-08-16 09:21

    아니 나시고렝 볶으면서 온도계를 왜 대고 있어요 ㅋㅋ 나시고렝 소스는 단맛 때문에 불 조금만 세도 바로 타는데... 닭고기 안전온도 74도 맞추려다 밥 다 태운 거 보니까 레알 안타깝네요 이건 원팬 고집하다 재료 버린 정석 케이스임 고기만 먼저 따로 완벽히 익혔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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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8-16 13:55

    아니 74 ℃ 그거안심온도는고기속 내부온도기준이라 팬온도랑은달라요 ㅋㅋㅋ 그거맞춘다고 불계속켜두면 당연히다타지 ㅠㅠ 차라리편의점닭갈비 삼김부수고 굴소스대충넣어서볶아먹는게 ㄹㄱ 오백배편하고 맛있음 이건진짜먹어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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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8-17 01:37

    저도 "원팬"으로 볶음밥류를 하다가 바닥을 까맣게 태워 먹고 고생한 적이 많아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요즘 화력 조절이 섬세하게 잘 안되는 것 같아 길들이기 좋은 볶음용 웍을 새로 하나 장만할까 고민 중인데, 마침 오늘 장보러 가는 길에 주방용품점에 들러볼까 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팬 탄 자국 닦으실 때 따뜻한 물로 살살 달래가며 닦아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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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찬고수남편2026-08-17 01:39

    볶음밥을 온도계 보며 볶으니 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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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8-17 03:15

    탄 팬은 베이킹소다 넣고 끓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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